전시실에 wallPen으로 새긴 그림자 행렬

전시실에 wallPen으로 새긴 그림자 행렬

가만히 서 있지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. 이곳에선 모든 그림자가 벽에 남습니다.

Museum Für Flucht und Vertreibung.

프로젝트: 피란·추방 박물관